혼사 말 하는 데 장사 말 한다 , 화제와는 관련이 없는 엉뚱한 말을 한다는 말. 너무 멀리 달리지 말라. 간 길을 다시 돌아 와야 하니까.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, 일이 하도 신기하여, 귀신도 탄복할 만하다는 말.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, 겉으로는 안그런 척하면서 남모르게 엉큼한 짓을 한다는 말. 빚주고 뺨 맞는다 ,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도리어 욕을 본다.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데는 세 가지 등급이 있다. 가장 큰 효도는 어버이를 존중하고 공경하는 일이다. 그 다음은 어버이나 조상에 대해 욕되게 하지 않는 일이다. 가장 아래가 의식으로 어버이를 봉양하는 일이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 -예기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, 겉으로만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. 너 자신을 아는 것을 너의 일로 삼아라.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교훈이다. -세르반테스 도(道)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, 환언하면 자연 그대로인 도를 오직 따를 따름이다. 오직 따를 뿐 그 까닭조차 의식 안하는 것, 이것이 도의 경지인 것이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lively woman : 활발한 여인, 수다장이 여인